박성훈이 최근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본명을 잃은 배우' 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DJ 최화정과 함께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더글로리' 캐스팅 제의받고 느낌이 어땠는지 묻는 최화정에 박성훈은 "전재준이라는 역할이 눈에 딱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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