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초 만에 명품백 60여개 절도..."24억 원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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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초 만에 명품백 60여개 절도..."24억 원어치"

미국 마이애미 5성급 호텔에 입점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에르메스 제품 24억원어치가 43초 만에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호텔에는 수 천 만 원이 넘는 에르메스 가방들이 진열돼 있었는데 2인조 도둑이 침입해 60개가 넘는 에르메스 버킨 가방을 순식간에 훔쳐 달아났다.

훔쳐 간 에르메스 가방 60여개는 총 180만 달러(약 24억원)어치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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