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타락한 스타"...'버닝썬' 승리, 홍콩에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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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타락한 스타"...'버닝썬' 승리, 홍콩에서 또?

버닝썬 사건을 조명한 영국 BBC 다큐멘터리로 다시 공분을 사고 있는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34)가 사실상 홍콩에서도 거부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콩 정부 대변인은 승리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전직 한국 연예인으로부터 비자 신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현재 한국 국민은 비자 없이 최대 90일 동안 홍콩에 체류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관련 정부 부처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적격한 사람의 지원만 승인하기 위해 인재 취업 비자 신청을 처리할 때 철저한 게이트 키핑(Gate Keeping)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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