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 측이 경찰 조사 후 '비공개 귀가'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가인권위원회 제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 측은 조사 이후에도 출석할 때와 마찬가지로 경찰서 지하 주차장을 통해 귀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조 변호사는 "경찰 공보규칙 상 비공개 출석·귀가가 규정돼 있는 만큼 결코 비공개 출석과 비공개 귀가는 특혜가 아닌 피의자의 권리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