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 이후 침묵을 유지 중인 가운데 직격탄을 맞은 방송 프로그램의 심각한 상황이 전해졌다.
강형욱은 반려견 교육 및 관련 용품 판매 회사 '보듬컴퍼니' 대표를, 강형욱의 아내 수잔 엘더는 이사직을 맡아 함께 회사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개훌륭' 제작진은 지난 23일 OSEN과 인터뷰에서 "강형욱과 그저께까지는 통화를 하며 입장 표명을 할 거라고 들었지만, 예정보다 늦어지는 것 같다"며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는 입장을 표명하지 않을까 싶다"고 그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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