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2년 선비 1만명이 목소리 낸 이유는…만백성이 바란 '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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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년 선비 1만명이 목소리 낸 이유는…만백성이 바란 '공론'

안동 하회마을을 비롯해 경상도 북부 곳곳에서 올라온 이들은 영남의 선비들이었다.

이상호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이 최근 펴낸 '영남 선비들, 정조를 울리다'(푸른역사)는 1792년 영남 유생들이 주도한 만인소를 생생하게 복원한 책이다.

이 연구위원은 "'천휘록', '임자소청일록'의 저자가 명시적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아 저자 미상으로 처리돼 있지만, 학계에서는 당시 상소 운동에 참여했던 류이좌의 기록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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