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 협정' 미국 협상단 "상호 용인 가능한 공동목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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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협정' 미국 협상단 "상호 용인 가능한 공동목표 전진"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2차 회의 중 한국 협상 대표단(왼쪽)과 미국 협상 대표단의 모습.

미 대표단은 "미국과 한국 측 대표단은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논의는 한국과 미국 국민의 평화와 번영을 수호하는 강력한 연합방위태세의 일환으로서 한·미 동맹에 대한 우리의 의지와 그 지속적인 힘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협의를 곧 재개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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