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절친 임시완과 충청도 사투리 대결을 펼친다.
김재중은 "나랑 요리 대결하자는 사람 처음!"이라며 "임시완도 요리에 진심"이라고 밝혔다.
과연 두 사람의 요리 대결은 성사될 것인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10년 절친 김재중과 임시완의 충청도 사투리 통화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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