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유력 당권주자로 꼽히는 나경원 당선자와 안철수 의원은 각각 706호, 707호를 배정받아 '의원실 이웃'이 됐다.
7층에는 나 당선자와 안 의원을 비롯해 주호영 의원(6선), 정점식·송석준 의원(3선) 등이 입주한다.
8층엔 윤 전 원내대표 이외에 권성동·박대출·이종배 의원(4선) 등 중진들이 다수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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