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20) 등을 악의적 비방하는 등 가짜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고 억대 수익을 받은 30대 유튜버의 재산이 법원에 의해 동결 조치됐다.
인천지검 형사1부(이곤호 부장검사)는 최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35·여)의 일부 재산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청구하고, 법원이 이를 인용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 9일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고, 최근 인용 결정을 받았다"며 "피해자를 희생양으로 삼아 돈을 버는 가짜뉴스 유포자의 수익금을 철저하게 환수해 유사 범행을 막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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