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어제는 공연장 오늘은 구치소?…24일 구속 심사 (+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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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어제는 공연장 오늘은 구치소?…24일 구속 심사 (+팬 반응)

팬들은 '김호중의 마지막 공연이 될 수도 있다' 면서 공연장 앞에 줄지어 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자숙 전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기에 웃돈 주고 티켓을 구하는 팬들도 있었습니다.

이후 그의 매니저가 김호중 옷을 입고 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 자백했고, 사고 발생 17시간 뒤인 10일 경찰 출석한 김호중은 뒤늦게 운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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