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듬컴퍼니 대표 강형욱이 직원 노예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직원들의 추석 선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강형욱은 차 트렁크가 가득 찰 만큼의 선물 봉투를 공개하며 "추석 선물 세트 우리 직원들한테 주려고 하는데, 빨간 봉투 드리면 좋아하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양 손 가득 선물 봉투를 안고 직원들에게 직접 선물을 나눠주던 강형욱은 특별히 먼 지방에 내려가는 직원에게 조금 더 커다란 봉투를 쥐여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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