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천안시티FC의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모따가 이번 주 K리그2(2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모따를 K리그2 1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14라운드 '베스트 매치' 또한 부산과 천안의 경기가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