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이 24일 확정된다.
정부는 올해 2월 6일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한 뒤 그간 증원을 추진해왔다.
21일 현재 100개 수련병원에서 근무 중인 전공의는 658명뿐으로, 전체 전공의 1만3000여명의 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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