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자회사 앱솔릭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1000억원 넘는 반도체 보조금을 지급받게 됐다.
앱솔릭스는 2021년 SKC가 미국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와 합작으로 설립한 자회사로 최첨단 반도체 패키징에 쓰이는 글라스(유리) 기판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앱솔릭스에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은 유리기판이 반도체 산업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핵심 부품이라는 판단이 반영됐단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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