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vs '외교'"... 김정숙 여사 '인도 단독 외교'를 바라보는 국민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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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vs '외교'"... 김정숙 여사 '인도 단독 외교'를 바라보는 국민의 생각은?

김정숙 여사의 인도 단독 방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영부인 단독 외교'를 국민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를 진행한 서요한 여론조사공정㈜ 대표는 "민주당 지지층은 73.6%가 '외교'라고 응답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의 79.1%는 '관광'이라고 응답했다"며 "'허황후 기념공원 개장'까지는 외교적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외교와 상관없이 마지막날 타지마할을 방문한 것은 김정숙 여사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는 생각이 조금 더 우세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 회고록을 보면,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이 인도의 초청에 의한 것이라고 했는데 외교부에서 밝힌 것을 보면 회고록 내용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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