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공급하지 못한 이유와 관련해 로이터가 "발열과 전력 소비 탓"이라고 보도했다.
엔비디아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가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로이터는 "삼성은 작년부터 HBM3 및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테스트를 통과하려고 노력해 왔으나 최근 8단 및 12단 HBM3E 칩에 대한 테스트 실패 결과가 4월에 나왔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