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로가 온라인 유통망 확장을 위해 패션 플랫폼 W컨셉과 만나 단독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W컨셉 주 사용층인 2535세대에 노출을 통해 잠재 여성 고객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협업 컬렉션의 이름은 레 삐 드 이로(les filles de IRO)로 프랑스어로 '이로의 소녀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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