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식량 작물 중 하나인 밀로 만든 대중 음식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2024 부산 밀페스티벌'이 오는 6월 22일부터 이틀간 화명생태공원 오토캠핑장과 연꽃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6·25 전쟁 이후 주요 밀 집산지였던 북구 구포의 역사를 바탕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미식 관광을 지역 축제에 접목해 새로운 축제를 기획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음식 라운지를 중심으로 토크 콘서트,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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