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없습니다"…미래에 말 아낀 텐하흐, FA컵 뒤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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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습니다"…미래에 말 아낀 텐하흐, FA컵 뒤 경질?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이끄는 에릭 텐하흐 감독(네덜란드)이 시즌 마지막 경기인 FA컵 결승을 앞두고 경질설에 휩싸였다.

맨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FA컵 결승을 치른다.

골닷컴은 "FA컵 결승 결과와 관계없이 맨유는 이미 텐하흐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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