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 빠른 스피드를 장착한 왼손잡이의 복서 유준희 선수(서연중3, 카운터복싱)가 -70 라이트미들급 화성시 대표로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준희는 올해 열린 '2024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종별 선수권', '2024 대한 복싱 협회 종별 복싱 선수권 대회' 등 두개 대회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
유준희는 "이번 2024년도 정말 열심히 해서 3,4월 대회 우승을 만들었다.초반부터 많은 시합을 나가니 장점 및 고쳐야 할점 등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서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하고있다고 생각한다.이번 2024년은 꼭 전관왕을 할 것이고 소년체전 꼭 우승 하겠다"며 대회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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