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의 회사 내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반려동물 훈련사인 수의사 설채현이 자신의 입장을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이어 설채현은 “저도 그런 거 아닐까 걱정과 의심의 눈초리들이 보여서 말씀드리면 저희 직원들에게 저는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직원들과) 8년째, 7년째, 6년째, 3년째 함께 하고 있다.(또 다른 직원 2명은) 회사 사정상 잠시 헤어졌지만 다시 함께 일하고 있는 의리 있는 멋진 친구들”이라고 설명했다.
전직 직원들은 '메신저로 직원들의 대화를 감시했다', '가스라이팅을 당해 정신병원에 다니고 있다', '직원들을 노예처럼 부려먹고 돈도 제대로 안 줬다' 등의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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