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전 스승이자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과 연결된 하비에르 아기레 마요르카 감독이 팬들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아기레 덕에 마요르카는 최종 순위 16위를 기록하며 간신히 잔류에 성공했다.
특히 이강인을 에이스로 기용한 감독이 바로 아기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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