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에 휩싸인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사망한 반려견 레오를 학대했다는 주장까지 나와 논란을 더하고 있다.
이어 “지나던 직원들이 물을 조금씩 챙긴 게 전부였다.직원들도 정들었던 레오인데 마지막 인사라도 했으면 좋았을걸”이라고 언급했다.
레오는 과거 강형욱이 어려웠던 시절 키웠던 반려견으로, 8년 간 부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에서 1기 체취증거견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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