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54)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메이저 대회 키친에이드 시니어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에 올라 2주 연속 우승의 기대를 부풀렸다.
후반에는 10번홀부터 12번홀까지 그리고 14번홀부터 16번홀까지 두 차례 3연속 버디를 챙겼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챔피언스 투어 통산 2승과 함께 PGA 투어 8승을 포함해 미국 무대에서만 10승 고지에 오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