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법원 청사 정문 1층 로비에서 법정에 들어가기 위해 좁고 복잡한 미로 같은 통로를 지나야 하는 민원인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법원 직원들은 1층 로비에서 보안 개찰구를 통과해 곧바로 법정으로 들어가는 전용 통로로 건물 반대편까지 이동할 수 있어 '차별 아니냐'는 불만이 나온다.
가장 먼저 지역 변호사회가 법원에 정식으로 법정 통로 문제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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