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지도하고 싶어요' 콤파니, 번리 설득 나섰다..."뮌헨 합류 원해+보상금 합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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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지도하고 싶어요' 콤파니, 번리 설득 나섰다..."뮌헨 합류 원해+보상금 합의 진행 중"

번리도 뮌헨과 보상금 문제에 대해 합의를 진행 중이다.

유럽 축구 전문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콤파니는 뮌헨에 정말로 합류하고 싶어한다.번리에게 뮌헨과 합의 사실을 알렸다"라며 "보상금에 대한 협상 등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모든 절차가 두 구단 간에 진행 중이다"라고 알렸다.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실패한 콤파니 감독은 구단과 2028년까지 계약돼 있어 다음 시즌도 번리를 이끌 것으로 예상됐지만 뮌헨의 깜짝 사령탑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분데스리가 무대에 진출할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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