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황유민 “연습 도구 사용해 퍼트 정렬해보세요”[골프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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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대장’ 황유민 “연습 도구 사용해 퍼트 정렬해보세요”[골프樂]

“저는 퍼트할 때 시각적인 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그래서 퍼터 헤드 정렬에 가장 신경 씁니다.” 지난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2024시즌 첫 우승이자 투어 통산 2승째를 달성한 황유민의 퍼트 비법이다.

황유민은 “시각적인 것이 틀어지면 제 퍼트가 흐트러지는 것이라서 퍼트 아이라인과 정렬을 체크하는 것에 가장 신경 쓴다”며 “‘플레이트’ 같은 퍼트 연습 도구를 사용해 정렬을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황유민은 퍼트 연습을 그린에서 할 기회가 적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반드시 발자국으로 거리를 세서 그 거리에 맞는 자신만의 백스윙 크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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