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perations & Customer Center, OCC)에서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 '지상의 조종실' 역할을 하는 OCC를 최신식 설비로 리모델링했으며,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객실의료센터와 안전 관련 훈련을 진행하는 객실훈련센터, 항공기의 안전을 보장하는 정비 격납고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발견·예방하는데 전사적 역량을 쏟고 있다.
◆ 승무원·항공기 모두 건강해야 '안전'…정비 격납고·항공의료센터로 '사전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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