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건 워런 버핏뿐?"…업계 3위 KB자산운용, 자리보전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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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워런 버핏뿐?"…업계 3위 KB자산운용, 자리보전 '위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Global X Hang Seng TECH ETF를 교차 상장시키며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로 중국 본토 ETF 시장에 진출했다.

다만, 업계 3위의 KB자산운용은 ETF와 관련해 공격적인 행보가 두드러지지 않는 분위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 종목수는 185개이나 순자산가치총액과 비중은 각각 51억6082억원, 36.54%로 삼성자산운용보다 미미하게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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