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의대·삼성병원 교수들, 매주 금요일 휴진…"응급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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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의대·삼성병원 교수들, 매주 금요일 휴진…"응급은 계속"

성대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지난 21일 의대 기초의학교실·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삼성창원병원 교수 200여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총회를 열고 주 1회 휴진 안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비대위는 "병원 원장단과의 조율, 예약 변경, 환자 불편 등을 고려해 6월 중순 이후 금요일 휴진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비대위 관계자는 "정규 수술이나 외래 진료를 (금요일에서)다른 요일로 변경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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