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혐의와 일반인 폭행 논란으로 큰 이목을 받고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전 매니저의 돈을 갚지않아 민사소송에서 패소했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2일 김호중과 무명 시절부터 함께 일해온 전 매니저 A 씨가 2020년 김호중을 상대로 소송을 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A 씨에 따르면, 김호중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왔는데 '미스터트롯'에서 입상한 뒤 말도 없이 현 소속사와 계약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크라이브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