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측이 tvN '선재 업고 튀어' 단체 관람 이벤트 예매 오류에 대해 사과하고 암표 등 부정 거래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어 CGV는 "사전 안내 드린 바와 같이 해당 이벤트의 티켓 구매는 CGV 예매 시스템을 통해 예매가 가능했던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라며 "그러나 비회원 예매와 같이 ID가 없는 경우, CGV 채널이 아닌 다른 경로로 구매한 경우, ID당 구매 내역이 2매를 초과하는 경우(1인 기준 최대 2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부정 거래 정황이 발견된 경우, 사전 통보 없이 자동 환불 조치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최종화 단체 관람 이벤트 역시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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