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시즌 최다골 FW, 충격적인 '끼워팔기'→1년 만에 이탈리아 유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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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시즌 최다골 FW, 충격적인 '끼워팔기'→1년 만에 이탈리아 유턴한다

나폴리의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을 영입하기 위해서다.

맨유는 이번 시즌 7200만 파운드(약 1250억원)를 내고 이탈리아 아탈란타에서 뛰던 2003년생의 스트라이커 회이룬을 영입했다.

이번 시즌 회이룬의 영입은 실패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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