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열린가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5월 17일(금) 대전동부경찰서(동부서)와 가정폭력과 스토킹, 교제 폭력, 성폭력 등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원스톱 상담시스템’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대전열린가족통합상담센터(김순란 소장)와 대전동부경찰서(강동하 서장)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 및 근본적 원인 해결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열린가족통합상담센터는 원스톱 상담시스템 업무협약으로 가족 간 역할 이해와 갈등 해소를 위한 ‘함께해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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