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가 현재 필리핀 사업가와 연애 중임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이날 정수라는 "지금은 제 손톱(네일아트)의 하트처럼 또 (연애를) 잘 하고 있다.옆에 누가 있다"라며 연애 중임을 고백했다.
이어 "키가 185cm다.손이 많이 간다.그리고 털털하다"라며 남자친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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