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경남 창녕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사례가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사례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32건으로 집계됐다.
또 감염 개체를 조기에 찾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경남 지역 오리농장 48곳과 주원산오리 소속 오리농장 56곳에 대해 일제 검사를 추진하고 전국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검사 주기를 단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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