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분별 파악無 '기 싸움' 김호중, "마지막 자존심" 발언 비난 뭇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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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분별 파악無 '기 싸움' 김호중, "마지막 자존심" 발언 비난 뭇매 [엑's 이슈]

'음주 뺑소니' 혐의로 연일 구설에 오르내리는 가수 김호중의 "마지막 자존심" 발언이 비난 여론을 더 키웠다.

현장에 몰린 취재진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 등의 영향이라는 전언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김호중 법률 대리인 조남관 변호사가 "(비공개 귀가가) 마지막 자존심이라 물러설 수 없다"고 설명을 남겨 누리꾼들의 화를 돋웠다.

누리꾼들은 "자존심 같은 소리를 하다니" "음주 운전해 놓고 무슨 자존심" "음주 뺑소니 자체로 자존심 잃었다" "못 할 짓 다 해놓고 자존심을 찾다니" "자존심이 아니라 고집이겠지" "아직도 반성의 뜻이 안 보인다" "여기서 자존심 이야기가 왜 나오는 거냐" "죄 앞에 자존심이라니" "누가 보면 억울하게 잡혀간 줄 알겠다" 등 비난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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