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이혼 후, 男 지인들 접근…상기된 채 각방 쓴다고" (금쪽상담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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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이혼 후, 男 지인들 접근…상기된 채 각방 쓴다고" (금쪽상담소)[종합]

김민희는 "이혼을 한 후, 이혼 사실을 남자 지인들에게 이야기 하면 상기가 되어 있다"라며 "'저도 각방 씁니다', '저도 이제 도장만 찍으면 됩니다' 이런 소리를 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김민희 씨가 너무 참다 보니까 힘들어진 거다.잠을 자는 것도 어렵고 몸도 피로해진 거다.엄청 슬픈 건 아니지만 울적한 양상들이 있어 왔고 그게 몇 년 된 것 같다"라며 "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아프면 아프다고 이야기하고 울기도 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된 것"이라며 진단 결과를 전했다.

오은영이 내린 진단 결과를 들은 후, 눈물을 터뜨리는 김민희.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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