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연금개혁 논의를 위한 영수회담 제안에 대해 "국회의 합의를 기다리겠다"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대통령실의 이 같은 입장은 이 대표의 제안을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어 "(연금개혁안을) 한 번 만들면 최소 70년을 끌고 가야 하는데 이것을 21대 국회 연금특위에서 실적이나 성과로서 마무리할 것이 아니라 22대 국회로 넘기고, 다만 제 임기 안에는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협력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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