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우리 중소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를 혁신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계속 구축해 나가겠다.세계 시장이 여러분의 시장이 되고, 80억 인류가 여러분의 고객이 되도록 세일즈 외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취임 첫해인 2022년에는 중소기업인대회에 5대 그룹 총수를 처음 참여시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다짐했다.
올해 행사는 ‘중소기업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중소기업 글로벌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외교부 제2차관을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으로 중소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글로벌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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