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연속 멀티히트’ 해결사로 나선 도슨, ‘스윕패 위기’ 키움 구했다! [고척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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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연속 멀티히트’ 해결사로 나선 도슨, ‘스윕패 위기’ 키움 구했다! [고척 스타]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타자 로니 도슨(29)이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도슨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도슨은 이날 포함 5월 18경기에서 0.442(77타수 34안타)의 고타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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