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가수 김민희가 인간 관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민희는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하 ‘금쪽상담소’) 133회에 출연해 ‘집순이’가 된 계기에 대해 “회식, 모임, 행사 등을 일일이 케어하면서 살다 보니까 힘에 부치더라”며 이와 함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난처한 상황을 겪은 후 “그 사람으로 싫어지더라”고 말했다.
또 “(인간 관계에서) 너무 놀라서, 쇼크 받아서 쌍코피가 터진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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