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제6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를 국내외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전쟁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을 향한 평화의 메시지가 모이고 있다.
대전지부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참가자 도노(14, 남)는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는 것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총이 없는 세상을 그렸다.무섭고 두려운 전쟁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대전지부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고등부 1등 김에스더(18)양은 “멋진 상을 받아 영광이다.전쟁으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평화를 전해주고자 한다”며 “작은 힘이 모여 평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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