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혐의에 거짓말, 입장 번복 등 대중 기만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김호중의 24일 공연 불참이 확정됐다.
김호중은 현재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고 경찰 수사와 함께 검찰이 그에 대한 구속영장까지 청구했는데도 막무가내로 공연을 강행해 공분을 샀다.
이후 김호중이 아닌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을 입고 거짓 자수했고, 김호중은 사고 발생 17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서를 찾아 뒤늦게 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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