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조사위)의 미흡한 조사 결과는 '조사관들의 빈번한 퇴직'이 주요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조사위 한계를 언급한 김희송 조사위 비상임위원은 "조사관들의 빈번한 퇴직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4년간의 활동 기간 33명의 조사관이 이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44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흐른데다 방대한 조사 범위로 인한 조사관의 잦은 이직으로 미흡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