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유튜브한다고 라디오 그만둔다고 생각하지는 않겠지?"라며 하차 시기와 유튜브 개설 시기가 맞물린 것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기도.
또한, 고현정 역시 지난 5월 10일 개인 SNS에 이어 유튜브를 개설하며 대중에게 한층 다가왔다.
그는 "제자가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딸의 말에, 70 가까운 나이에 용기를 내어서 댓글을 썼습니다.축하합니다"라고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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