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심사 당일 공연은 ‘불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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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심사 당일 공연은 ‘불참’ 확정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당초 강행하기로 했던 콘서트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의 2회차 공연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김호중은 해당 공연에 대해서는 노개런티 출연과 예매 티켓 취소 수수료를 전액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구속영장실질심사는 24일이며 김호중 심사는 오후 12시경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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