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계열사 앱솔릭스, 美정부서 반도체 보조금 1천억 받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C 계열사 앱솔릭스, 美정부서 반도체 보조금 1천억 받는다

SKC의 반도체 유리 기판 계열사 앱솔릭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반도체법(Chips Act)에 따른 7천500만달러(약 1천23억원) 상당의 보조금을 받게 됐다.

미 상무부는 23일(현지시간) 앱솔릭스가 최근 준공한 조지아주 코빙턴의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 기판 양산 공장에 이같은 규모의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글라스 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판보다 가공성과 크기, 전력소비 등에서 훨씬 앞선 소재로 평가되며, 앱솔릭스가 조지아주에 건설한 공장은 글라스 기판을 상업적으로 양산하는 첫 시설이 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