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중소기업인대회 참석…이재용·구광모·정용진 총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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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중소기업인대회 참석…이재용·구광모·정용진 총수 총출동

특히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정용진 신세계 회장 등 대기업 총수, 12개국 주한대사도 참석해 중소기업과의 상생, 이들의 세계 시장 진출에 힘을 싣었다.

윤 대통령은 "중소기업이 잘 돼야만 좋은 일자리가 많아지고 민생이 더욱 좋아진다"며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규제를 혁신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으며, 세일즈 외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중소기업인들을 대통령실 잔디마당으로 초청해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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